발행일(입력) : 2025.04.24 16:14 (부분발췌)
서울 코엑스 A,B,C홀서 24~26일 개최
최첨단 제품 총출동...신기술 동향 한눈에
중견·중소기업, 혁신 스타트업 업체 참여

2025년 월드IT쇼에 설치된 벤처기업협회(KOVA) 부스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이길주 기자
[포인트데일리 이길주 기자] 글로벌 ICT 시장의 기술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국내외 ICT 관련 기업들의 최신 기술력을 선보이는 전시회 '2025 월드IT쇼'가 24일 서울 코엑스(A, B, C Hall)에서 막이 올랐다.
이번 행사는 'AI로 디지털 대전환, 과학기술로 미래 선도'를 주제로 국내외 450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다.
주요 전시 분야는 △AI, IoT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자율주행 △블록체인 및 보안 △ 양자정보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대거 공개됐다.
삼성전자, LG전자, SKT, KT와 중견·중소기업, 혁신 스타트업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ICT 산업은 AI를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ICT 연구개발 성과가 시장에서 빠르게 구현돼 경제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업체별 주요 전시 제품

노지 자율주행 이송로봇 일로. 사진=모빌에이트
◇ 노지 자율주행 이송로봇 '일로'
모빌에이트는 농업용 이송로봇, 자재 이송로봇 나아가 개인용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이동 수단과 생산 장비의 효율 증대, 부가가치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노지 자율주행 이송로봇 '일로(ILRO)'는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이송로봇 플랫폼으로 자재 운반을 자동화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인력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단순하지만 위험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일로가 대신 수행해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이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파거리측정 방식을 활용한 추종주행 기술을 적용해 높은 위치 정밀도와 우수한 추적 성능을 제공하며 작업자를 따라 이동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대 적재 하중 300kg, 연속 주행 시간 4시간을 지원한다.
출처 : 포인트데일리(https://www.pointdaily.co.kr)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358
발행일(입력) : 2025.04.24 16:14 (부분발췌)
서울 코엑스 A,B,C홀서 24~26일 개최
최첨단 제품 총출동...신기술 동향 한눈에
중견·중소기업, 혁신 스타트업 업체 참여
2025년 월드IT쇼에 설치된 벤처기업협회(KOVA) 부스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사진=이길주 기자
[포인트데일리 이길주 기자] 글로벌 ICT 시장의 기술현황과 전망을 공유하고 국내외 ICT 관련 기업들의 최신 기술력을 선보이는 전시회 '2025 월드IT쇼'가 24일 서울 코엑스(A, B, C Hall)에서 막이 올랐다.
이번 행사는 'AI로 디지털 대전환, 과학기술로 미래 선도'를 주제로 국내외 450개 기업과 기관이 참가한다.
주요 전시 분야는 △AI, IoT △디지털 트윈&메타버스 △자율주행 △블록체인 및 보안 △ 양자정보기술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들이 대거 공개됐다.
삼성전자, LG전자, SKT, KT와 중견·중소기업, 혁신 스타트업 업체들이 참여해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여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유상임 과기정통부 장관은 "ICT 산업은 AI를 중심으로 급속히 재편될 것으로 전망된다"면서 "ICT 연구개발 성과가 시장에서 빠르게 구현돼 경제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기술사업화에 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 업체별 주요 전시 제품

노지 자율주행 이송로봇 일로. 사진=모빌에이트
◇ 노지 자율주행 이송로봇 '일로'
모빌에이트는 농업용 이송로봇, 자재 이송로봇 나아가 개인용 모빌리티에 이르기까지 이동 수단과 생산 장비의 효율 증대, 부가가치 창출에 집중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노지 자율주행 이송로봇 '일로(ILRO)'는 AI 기반 자율주행 기술을 적용한 이송로봇 플랫폼으로 자재 운반을 자동화해 작업 효율을 극대화하고 인력 부담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
단순하지만 위험하고 반복적인 작업을 일로가 대신 수행해 작업자의 피로도를 줄이고, 안전하고 효율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준다.
전파거리측정 방식을 활용한 추종주행 기술을 적용해 높은 위치 정밀도와 우수한 추적 성능을 제공하며 작업자를 따라 이동하며 협업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대 적재 하중 300kg, 연속 주행 시간 4시간을 지원한다.
출처 : 포인트데일리(https://www.pointdaily.co.kr)
https://www.point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244358